
지난 5일 조한선은 트위터에서 소집해제를 축하하는 팬들을 향해 "이제 끝났으니 준비 많이해서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겠습니다"란 멘션을 남겼다.
이어 6일에는 "고마워~ 지금 작품 보고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줘~^^"란 글을 남기며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음을 알렸다.
조한선은 2010년 9월 입대, 경기 성남시 중원구청 건설과에서 2년동안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고, 그 해 1월에는 2세 연하의 미대생과 결혼 후 4월 아빠가 됐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아이유, 써니힐 등이 소속된 로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시트콤 '논스톱'으로 스타덤에 오른 조한선은 영화 '늑대의 유혹', '마이 뉴 파트너', '달콤한 거짓말', '주유소 습격사건', '연리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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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