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세계가 실적 악화 우려 속에 하락하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3500원, 1.54% 하락한 22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메릴린치, 씨티그룹 등 외국계 창구에서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 기존 점포 매출 성장률이 3분기에도 0%에 머무르는 등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점포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 연구원은 "소비침체 영향을 보수적으로 반영해 2012년, 2013년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17%, 19% 하향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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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