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30일 오전 CD금리가 1bp(1bp=0.01%포인트) 떨어지며 3.17%을 기록했다. 지난 28일 1bp 하락한 이후 이틀 만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전 CD 91일물 금리가 전일보다 1bp 하락한 3.17%라고 고시했다.
CD금리 하락은 농협의 CD발행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농협은 CD 102일짜리를 3.17%에 500억원 발행했다. 민평대비 1bp 하락한 수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매니저는 "수요가 워낙 많아 발행만 되면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며 "다만 수요가 많다는 것을 아니까 발행하는 쪽에서도 조금씩만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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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