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금호 14구역에 공급한 '서울숲 2차 푸르지오'가 전타입 순위 내 마감했다.
27일 금융결제원과 대우건설에 따르면 '서울숲 2차 푸르지오' 일반공급 총 31가구 모집에 3순위까지 86명이 몰려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A 타입은 14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했고 114㎡ 중대형 타입도 2.4대 1로 3순위에서 마감됐다.
최일룡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강남 등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분양가도 3.3㎡당 1600~1900만원 대로 인근 단지 보다 저렴했다"며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다음달부터 입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일, 계약은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2-539-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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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