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지난 2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엠씨넥스가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엠씨넥스는 전일 대비 350원(3.17%)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씨넥스가 코스닥 상장 첫 날부터 하한가로 장을 마감하며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당시 시초가는 공모가 1만5000원보다 10% 떨어진 1만3500원였으며 종가는 1만1500원이었다.
이틀연속 하락의 주범은 기관이었으며 이날은 하락 매물 강도가 약한 모습이다.
휴대폰 및 자동차용 카메라 모듈 생산업체인 엠씨넥스는 지난해 매출액 2153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61억원, 116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푸조, 삼성전자, NEC, 교세라, ZTE, 모토로라 등 국내외 40여개 글로벌 기업에 다양한 카메라모듈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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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