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내달 12일까지 아이를 동반한 가족 쇼핑객들을 위해 야외풀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름방학과 함께 가족 쇼핑객이 늘어남에 따라 마리오 아울렛 2관 4층 300㎡의 테라스에 도심 속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미니 풀장을 설치 한 것.
튜브나 비치볼이 비치돼 있어 물놀이 도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며 사용료도 없다. 야외풀장은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주말에만 개장하고 만 4세부터 만10세 아동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마리오아울렛 2관 테라스에는 야외풀장 외에도 여름 캠핑 용품 쇼핑객들을 위한 체험공간이 마련돼있다. 텐트와 그늘막, 침낭, 코펠 등 캠핑도구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고 구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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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