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1%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17일(현지시각) BOC는 현행 1%인 기준금리인 콜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시장의 예상대로다.
BOC는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4%에서 2.1%로, 내년 전망을 2.4%에서 2.3%로 각각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4년 전망치는 2.2%에서 2.5%로 상향 조정됐다.
BOC는 주택구매가 둔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 반면 소비와 투자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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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