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양옵틱스가 M&A를 통한 신규사업의 시너지 효과 기대감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삼양옵틱스는 전날대비 4% 이상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삼양옵틱스는 지난 28일 공시를 통해 씨그널정보통신의 보통주 90만주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규모는 130억원으로, 26.5%의 지분과 함께 경영권도 확보하게 된다. 최대 주주인 강호덕 회장 및 주요 주주의 지분을 삼양옵틱스가 인수하는 형식이다. 씨그널정보통신의 총 발행주 식 수는 340만주다.
삼양옵틱스는 씨그널정보통신 인수를 통해 △ 지분법 적용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전기차 등 신사업 시너지 효과 △ CCTV렌즈 마진율 상승 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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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