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세보엠이씨는 김우영씨가 거래소를 통한 주식 거래를 통해 주식 216만주(20.59%)를 소유하게 됨으로써 최대주주가 김종서씨에서 김우영씨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분 인수 목적이 아니라 개인자금을 활용한 단순 인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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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