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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생명공학 업체 아스트롬 바이오사이언스(ASTM)가 세포 치료제 임상 실험에서 긍정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니드햄 앤 컴퍼니는 아스트롬 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한 첫 보고서에서 ‘매수’ 투자의견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목표주가는 5달러로 제시했다. 향후 주가가 두 배 이상 오를 가능성을 제시한 수치다.
니드햄은 아스트롬 바이오사이언스의 심장질환 관련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임상 실험 결과를 올해 하반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이는 업계에서 유일한 심장병 관련 줄기세포 치료제인 만큼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니드햄은 아스트롬 바이오사이언스가 진행중인 심장 질환 관련 신약 개발이 내년 하반기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