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메리츠화재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화재는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8% 상승한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메릴린치와 CLSA, 국내 창구로는 동양과 키움을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윤태호 NH농협증권 연구원은 "메리츠화재는 자보요율 인하, 설계사 수수료 분급화, RBC 산출기준 변경 등 규제에 대한 피로가 하반기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우려스럽지만 ROE 20.7%의 이익체력을 감안하면 현주가 PBR 1.17배 수준은 매수구간으로 판단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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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