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우리은행은 아시안뱅커사 선정 `2012년 한국 최우수 거래 은행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태국 방콕 국제금융시장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아시안뱅커사는 매년 금융 상품·서비스 분야에서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라희준 국제부 과장은 "우리은행이 2년 연속 한국 최우수 거래은행으로 선정되면서 향후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글로벌사업 부문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즈에서 발간하는 금융전문지 더 뱅커지 선정, 2010년·2011년 한국 최우수은행상을 받기도 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