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국엘러간은 25일 얼굴 볼륨을 되살려주는 볼루마이징 필러 '쥬비덤 볼루마 위드 리도카인<사진>'을 출시했다.
최호진 한국엘러간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미용 요법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이 비수술적 요법을 선호하고 있다"며 "쥬비덤 볼루마 위드 리도카인'은 프리미엄 필러로 주름 개선 및 볼륨을 살리는데 특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쥬비덤 볼루마 위드 리도카인'은 볼루마이징에 특화된 하알루론산 필러로 평평하고 꺼진 얼굴에 자연스러운 볼륨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쥬비덤 볼루마 위드 리도카인'은 또 특허기술인 바이크로스 기술로 저분자량 하알루론산 중합체 비율이 높아 점성이 강하고, 견고한 제형으로 설계됐다.
이에 따라 피하조직, 골막 위 피부 진피면 등에 깊숙히 주입할 수 있어 팔자주름, 이마, 볼의 꺼진 부분에 볼륨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최초 시술 후 약 18개월까지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나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쥬비덤 볼루마 위드 리도카인'은 2ml에서 1ml의 적은 용량으로 출시돼 전문가 시술을 용의하게 하며 시술의 정확도를 높여준다. 환자들의 경우엔 한 번 시술 시 정량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최 전무는 "많은 여성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주름, 피부 꺼짐 현상 등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쥬비덤 볼루마 위드 리도카인은 여성들이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구일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지방이식에 비해 볼륨 필러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간편한 시술법이 장점"이라며 "고가의 재료비에 대한 부담은 향후 5년 내 지금의 1/3 수준으로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돼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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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