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한식 브랜드 비비고는 전국 유명 비빔밥 명지를 순례하는 '전국 비빔밥 여행'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비비고의 '전국 비빔밥 여행'은 비비고 고객들과 함께 오는 6월 전주를 시작으로 진주와 통영, 안동 등 총 4개 지역을 1박 2일 일정으로 각 지역의 특유의 비빔밥을 맛보는 기회와 함께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첫 번째로 열리는 전주 여행에는 전주의 멋이 담긴 4韓 한지 만들기, 전주 전통 비빔밥 시식, 전주 한옥마을을 다녀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비비고 관계자는 "전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 도시로 한국을 대표하는 비빕밥의 본고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비빔밥이 유명한 지역 중 하나"라며 "특히 첫 번째 여행지를 기념해 전주비빔밥을 봄철 신메뉴로 선보이고 향후 여행지에 따라 진주, 안동, 통영의 비빔밥도 함께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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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