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는 자사 홈페이지의 부산공장 사이버투어 누적 방문자 수가 3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공장 사이버투어는 스탬핑, 차체, 도장, 조립, 테스트 트랙 등 총 5단계의 생산과정을 동영상에 담아 한 눈에 모든 과정을 체험 할 수 있다.
또 현장 견학에서 공개하지 않는 도장 공장, 테스트 트랙 등을 볼 수 있어 방문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장감 있는 VOD(Video On Demand)영상과 상세한 소개자료는 자동차 산업에 대한 교육 자료로도 인기가 높다.
나기성 르노삼성차 홍보본부장은 “사이버투어 및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적극 알려 고객과 적극 소통하고, 부산 지역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처음 선보인 부산공장 사이버투어는 르노삼성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 내 사이버투어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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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