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사조해표가 100% 국내산 햅현미를 사용한 '순창궁 새싹발아현미 고추장'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순창궁'은 사조그룹이 지난 2010년 순창군에 총 사업비 230억을 투자해 준공한 사조순창 공장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장류 브랜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순창궁 새싹발아현미 고추장'은 원재료에 민감하고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고추장이다.
100% 국산 현미를 사용했으며 사조만의 발아숙성 공법으로 싹을 틔워 만들어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와 함께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전남 신안의 천일염과 깨끗한 천연 암반수, 100% 태양초를 사용해 찰지면서도 깔끔한 매운 맛이 일품이다.
순창궁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국내산 발아 현미를 사용한 고추장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장류 전문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창궁 새싹발아현미 고추장' 가격(대형할인점 기준)은 1kg 1만 2430원, 500g 781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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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