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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1Q연결 영업익 404억원 전망-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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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창균 기자] 전용기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16일 LS산전 보고서를 내고 "이번 1/4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번 LS산전의 1/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연결 매출 5367억원, 연결영업이익 404억원, 지배기업순이익 326억원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1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충족 가능할 듯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연결 매출 5,367억원, 연결영업이익 404억원, 지배기업순이익 326억원을 충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 9월 재정위기가 부각되어 동선물가격이 급락한 시점에서 2012년 동투입물량 매수로 헷지하여 2012년은 동가격 상승이 원가 상승을 초래하지는 않을 것이다. 작년 4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중동발 전력인프라 발주모멘텀의 국내 최대 수혜 기업은 LS산전으로 볼 수 있다. 이미 작년말과 올해 초에 걸쳐 이라크에서 총 2천억원 규모의 변전소를 수주한바 있다. 2011년 중동 소요사태로 미루어졌던 발전 및 전력인프라 투자가 2012년 활성화될 예정으로 LS산전의 추가 수주가 가능하다. LS산전은 지난 2년간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치를 충족하는 분기가 2011년 4분기 한번 밖에 없을 정도로 실적 부진에 시달렸으나 올해는 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100% 자회사인 LS메탈은 LNG관련 산업 성장의 수혜 : LS메탈은 LNG인프라 산업의 발달에 따라 후육관 사업부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분기때 LS메탈의 실적 호조가 이를 보여주고 있다. 후육관은 LNG선박, LNG기지, 해양플랜트, LNG복합화력발전에 사용되는 두께 9MM 이상 파이프이다. 40,000톤의 후육관 CAPA로 LS메탈은 전년 대비 100% 성장한 200억원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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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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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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