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웅제약이 지난 10일 K리그 FC서울과 전남 드래곤즈 경기에 앞서 '팬과 함께하는 우루사 이벤트'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
이날 행사는 차범근-차두리-차세찌 3부자가 동반 출연, 인기를 얻고 있는 우루사 CF의 새로운 광고송 '간 덕분이야'에 맞춰 우루사맨 복장을 한 댄서들이 춤을 추는 것으로 시작됐다.
가족, 연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은 일명 '차차차 패밀리 댄스'를 직접 보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꽃샘 추위 속에도 약 1500여명의 축구팬들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K리그 공식 후원사로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축구팬들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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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