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9일 3월 둘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대우증권이 대표주관하는 지에스이피에스 4회차 3000억원을 비롯하여 총 30건 2조57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3/5~3/9) 발행계획인 총 18건 1조9,60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2건, 발행금액은 970억원 증가한 것이다.
다음주 회사채 발행시장은 대규모 ABS발행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이번주와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으로 발행시장의 활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6건 6500억원, 금융채 4건 2070억원, ABS 20건 1조20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조6620억원, 차환자금 2950억원, 시설자금 1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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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