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독제석재단이 한·중의학사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제4회 한·중의학사대회'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한독약품 미래창조원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30여명의 한국과 중국의 저명한 의학사 연구자들이 참석해 동아시아 의료사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하는 등 한중 의학사의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1만여점의 동서양 의약사료를 전시하고 있는 한독의약박물관을 함께 견학하기도 했다.
한독의약박물관 이경록 관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한·중 의학사 연구자들간의 긴밀한 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며 "이를 계기로 한국과 중국의 의학사 연구 발전에도 밑거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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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