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미디어기업 비아콤의 분기 수익이 케이블 매체 광고 감소세로 1년전에 비해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아콤의 기업회계연도 1분기 계속영업수익은 1년전에 비해 5% 줄어든 5억 9100만달러에 그쳤으나 주당순익은 공격적인 자사주환매 영향으로 4% 오른 1.06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1.05달러의 주당순익을 예상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39억 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뉴욕시간 2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비아콤의 주가는 3.8% 급락한 45.18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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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