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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르노삼성자동차의 `2012 영업본부 발대식`에서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가운데)과 임원진, 영업본부 임직원들이 2012년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
이 자리에 모인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임직원들은 2012년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올 한해 내수 판매 11만대를 목표로 수익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공유한 목표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한 판매 목표 달성, 수익성 극대화, 브랜드 이미지 및 고객 충성도 제고, 네트워크 역량 강화, 부품 판매 및 AS 서비스 강화, 고객만족도 11년 연속 1위 등이다.
르노삼성은 이를 위해 영업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등 영업인프라를 재정비했다. 특히, 전기차 부문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케팅 오퍼레이션 내 전기차(EV) 브랜드 조직을 별도로 신설했다.
르노삼성 영업총괄 이인태 상무는 “올해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질적 성장을 목표로 한 수익성 향상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2012년 목표 달성을 반드시 이루어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11년 한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최우수 지역본부, 지점, 대리점 및 영업담당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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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