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프라임 머니마켓펀드(MMFs)들이 작년 4분기에도 유럽금융기관들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대신 미국 정부 유가증권 보유를 늘리는 등 질(quality)과 유동성을 겨냥한 자산 배정 전략을 계속 추구했다고 신용평가기관 피치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2011년 11월 현재 미국 정부 유가증권(U.S. government securities)에 대한 프라임 MMFs(피치 분류)의 투자 비중은 전체 자산의 9.8%로 2011년 5월의 5.4%에 비해 큰 폭으로 확대됐다.
오래 전부터 진행된 자산담보부 기업어음(ABCP)에 대한 투자 감소 추세는 지난해 4분기에도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4분기 MMFs의 전체 ABCP outstandings는 524억달러, 1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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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