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선물은 12일 원/달러 환율이 1160원에 안착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유로/달러 환율 하락과 증시 약세 가능성으로 원/달러 환율은 1160원 안착 이후 추가 상승 시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최근 서울 환시는 방향성 설정이 쉽지 않아 보인다"며 "유로존 관련 경계가 지속되고 있으나 뚜렷한 악재가 돌발하지는 않고 있고, 네고 지속 및 당국 부담이 상단을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예상 범위를 1157.00~1166.00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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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