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23일 신영증권은 2012년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8.43%로 예상했다.
글로벌 경기둔화로 수출이 위축되면서 1분기까지 성장률은 점차 하락할 것이지만, 부동산 가격하락과 물가안정, 원자바오 총리의 정책기조에 대한 시사 등에 따라 2분기부터는 본격적인 긴축완화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분기별 성장률은 1분기 8.1%, 2분기 8.3%, 3분기 8.7%, 4분기 8.6%이며, 고정자산 투자는 연평균 22.7%, 소비는 15% 증가할 것으로 관측됐다.
이선영 애널리스트는 "내수확장과 중서부 지역에 대한 투자확대로 2분기부터는 긴축완화와 함께 성장세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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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