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오후 3시 경 여야 대표와 면담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박희태 국회의장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민주당 손학규 대표 등이 회동한 이날 자리에서 조속한 한미FTA 처리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측은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에 FTA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야당의 의견을 경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한 것은 3년 4개월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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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