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유한킴벌리는 경기도 죽전에 유한킴벌리 ‘이노베이션센터’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이노베이션센터는 그동안 유아·아동용품, 여성용품, 가정용품, 스킨케어, 시니어케어, B2B 등 6개 주요사업부문에서 개별로 운영되던 R&E 기능을 통합하고 향후 신제품 개발 주기를 앞당기는 혁신적 제품개발 기능과 신규사업 확장을 위한 R&E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사업부문의 R&E 핵심역량을 결합하고, 개별 제품의 R&E 성과를 상호 제품간에 유연하게 결합함으로써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은 "내외부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이미 세계적 반열에 올라 있는 국내 생활용품의 혁신을 이끄는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더욱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지속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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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