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유럽연합(EU)은 재정통합을 받아들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와해될 것이라고 페이덤 컨설팅의 디렉터인 에릭 브리턴 8일(유럽현지시간) 밝혔다.
브리턴은 이날 런던에서 열린 정책 포럼에서 "EU의 생존확률은 50대 50"이라며 "생존을 위해 EU는 역내 재정통합을 이뤄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종말의 시작을 보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EU에게 생존과 와해 외의 중간지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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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