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신한생명이 암 및 재해사고를 보장하는 신상품을 선보였다.
신한생명(사장 권점주)은 7일 저렴한 보험료로 암 치료비는 물론, 각종 질병과 재해사고를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 전용, ‘무배당 신한e-하나로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e-하나로보험은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백혈병 또는 골수암으로 진단 시 4000만원을 지급하고, 위암, 간암, 폐암 등 일반암에 대해서는 2000만원을 지급한다(보험가입 1000만원 기준, 2년 미만일 경우 50% 지급).
또 5대장기이식수술, 조혈모세포이식수술 등 중대한 수술을 받게 될 경우에는 500만원을 지급하고, 허혈성 심질환이나 뇌혈관질환, 백혈병, 골수암 등으로 수술시 1회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보험대상자가 택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중 교통재해로 사망 시 1억원, 일반교통재해의 경우에는 5000만원을 보장하고 있어 유가족들의 생활보장을 지원하는 종합보장형 상품으로, 화상사고로 인한 수술비와 입원비도 보장하며, 재해로 골절 시 횟수에 제한 없이 1회당 10만원의 치료비가 지급된다.
암이나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되거나 여러 신체부위의 합산 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인 장해상태일 경우에는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폭 넓게 제공되고, 선택특약을 가입할 경우, 암에 따른 수술·입원·통원치료비는 물론,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다이렉트판매 전용상품으로 8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고, 만 15세부터 5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만기환급금 규모에 따라 50%, 100% 환급형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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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