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가 7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9시 33분 현재 전일대비 1300원(2.13%) 오른 6만24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7일 이후 7거래일만에 반등으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외국인들 역시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LG전자의 유증은 단기적으로는 악재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며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의 하단으로 향후 상승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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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