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4일 "LG전자가 지난 3일 스마트폰 등 주력사업의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약 1조 600억 원 (미화 9억 4000만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며 "이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재무건전성이 다소 개선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S&P는 "LG전자의 신용등급 평가에 있어서 핵심 요소는 향후 수 분기 동안의 LG전자의 영업실적 개선 여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P는 LG전자의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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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