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독일 정부가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를 1% 수준으로 하향 조정할 예정이고, 올해 성장률은 2.9%로 내다보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관련 소식통들이 밝혔다.
앞서 독일 정부가 내놓은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는 1.8%였다.
지난주 독일 주요 경제기관들은 올해 성장률을 2.9%로 내다봤고, 내년도 성장 전망치는 0.8% 정도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독일 경제부는 20일 가장 최근 독일의 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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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