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바비인형'으로 유명한 장난감 업체 마텔이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내놓았다.
마텔은 지난 3분기 순이익이 주당 86센트, 총 3억 8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전년동기에는 주당 77센트, 총 2억 8330만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기간 순매출은 9% 증가한 20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19억 7000만달러를 상회했다.
특히 바비인형의 판매 증가가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회사측은 3분기 바비인형의 전세계 판매량이 17% 늘었다고 설명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