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인삼공사는 김범수, 백지영, 이은미, 부활이 참여하는 '정관장 행복PLUS 콘서트'를 11월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21일까지 가맹점을 비롯해 백화점, 할인점 등 정관장 모든 매장(면세점 제외)을 방문한 고객은 참여 가능하다.
기간 내 정관장 매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기재하면 총 5000명을 추첨해 1인 2매를 제공하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10일 정관장 멤버스 홈페이지(www.kgcmembers.or.kr)에 공지, 당첨자는 개인별로 연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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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