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최신 스마트폰 할부금을 지원하는 ‘2011 SMART Free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폰을 통해 주식이나 선물/옵션을 금액 상관없이 매월 한번만 거래하거나 ELS(주가연계증권)를 1천만원 이상(이벤트 기간내 1회 이상) 매수하면 갤럭시S2, 아이폰4 등 최신형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한다는 것이 골자다.
또한, 거래 유무와 상관 없이 증권계좌를 보유만 해도 갤럭시S2(LG U+), 베가레이서, 옵티머스 3D 스마트폰 할부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은행연계 증권계좌)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신청하면 된다.
이석로 한국투자증권 이비즈니스(eBusiness) 본부장은 “최신 스마트폰의 종류 및 신청 조건을 다양화해, 고객들이 자신의 기호에 맞게 원하는 조건으로 신청할 수 있게 했다. 향후에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스마트폰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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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