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ADT캡스(대표 브래드 벅월터)는 가정용 CCTV 보안 상품 ‘워킹맘 패키지’를 홈쇼핑용 특별 상품으로 구성, 9월 2일 새벽 1시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홈쇼핑용 워킹맘 패키지는 CCTV 카메라 2대와 영상녹화장치(DVR) 1대로 구성, 월정료가 아닌 일시 판매 상품으로 기존 월정료 제품 대비 약 35% 저렴하다.
지난 해 출시된 이래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정용 영상 보안 상품으로 일과 육아를 동시에 병행하는 워킹맘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외출 시 사업장을 관리하고 매장 내 안전을 위해 CCTV를 설치해야 하는 중소규모 사업자들 문의도 높아지고 있다.
워킹맘 패키지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단말기와 PC 모니터, TV 등을 통해 녹화된 영상 재확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홈쇼핑 판매를 통해 기기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별도 설치비가 없으며 1년간 유지 보수 기간을 제공한다.
ADT캡스 김수영 마케팅본부장은 “가정과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이미 트렌드로 자리잡은 영상 보안 시장을 공략하기 홈쇼핑 판매를 기획했다”며 “워킹맘 패키지나 케어 서비스와 같은 생활밀착형 상품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