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에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특파원] 미국 패션업체 코치(COH)가 70달러 돌파를 목전에 두고 급락, 최근 40달러 선까지 밀린 가운데 이번 조정에 적극 매수할 것을 권고하는 의견이 나왔다.
제프리스는 코치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60달러로 유지했다. 코치가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마켓에서 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단기 급락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했고, 리스크/보상 측면에서도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프리스는 강조했다. 소비 부진과 더블딥에 대한 우려 속에 직격탄을 맞았지만 오히려 북미 시장에서 매출이 늘어나는 등 수익성 훼손이 미미하다는 주장이다.
앞서 JP모간은 코치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6달러에서 68달러로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