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IBK기업은행은 최고 31.5%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존추구형 ‘IBK 한국-홍콩 지수연계 주가지수연동펀드(ELF) 제51호’를 오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로 두 지수 모두 최초 기준지수 대비 30% 초과해 상승하지 않으면 최고 31.5%의 수익을 돌려준다.
두 지수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지수보다 30% 초과하여 상승하면 4%로 수익이 확정하며 만기 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를 밑돌더라도 원금은 보장한다.
개인과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IBK자산운용이 상품을 운용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ELF는 유럽발 재정위기와 미국발 신용등급 강등 등 전망이 불투명한 현 장세에서 하락 위험을 배제하고 주식 시장 반등 때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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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