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캐딜락이 KBS 월화 드라마 ‘스파이 명월’에 차량을 협찬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17일 GM코리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스파이 명월에 CTS 쿠페를 비롯해 캐딜락 베스트셀링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차로 널리 알려진 DTS 플래티넘 에디션 등을 협찬하고 있다.
스파이 명월은 북한의 미녀스파이와 남한 최고의 한류 스타가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으로 분단이라는 심각한 소재를 보다 편안하게 다룬 것이 특징이다.
극중 여심을 흔드는 치명적인 매력남이자 최고의 한류 스타 강우 역을 맡은 에릭의 차로는 캐딜락 CTS 쿠페가 등장한다.
또 특급호텔 상속녀로 소위 ‘한국판 패리스 힐튼’ 역을 맡은 장희진(주인아 역)은 CTS를, 주인아의 조부이자 호텔 회장역의 이덕화(주회장 역)는 DTS 플래티넘 에디션을 타며 드라마의 분위기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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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