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노다 요시히코 일본 재무상은 미국과 유럽 당국과 일본의 외환시장 개입과 관련해 논의를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노다 재무상은 이날 내각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전하면서 그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하는 한편 금융시장 특히, 주식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차기 G20(주요 20개국) 회의나 국제 포럼에서 세계 경제 상황에 대해 적절히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노다 재무상은 "환시 개입을 통해 특정한 환율 수준을 만드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