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요사노 가오루 일본 경제재정 담당상이 일본의 외환 개입이 1회로 그칠 것이라 판단하기는 이르다면서 추가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요사노 경제상은 5일 기자회견을 갖고, 개입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개입이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반적으로 확산된 글로벌 경기 비관론에 대해 일본과 미국, 유럽이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미국의 채무 위기가 수 주 동안 진행됐던 점 역시 글로벌 경기 우려를 증폭시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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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