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당국이 엔고 저지를 위해 시장에 단독 개입해 현재까지 사상 최고 수준인 4조 엔(506억 달러) 가량을 매도했다고 5일 보도했다.
전날 일본 당국은 엔화 강세를 막기 위해 올 들어 두 번째로 환시 개입을 단행했고 달러/엔은 뉴욕장에서 일시 80엔 위로 상승했다.
한편 아시아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오전 8시 44분 현재 79.27/32엔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