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코카콜라는 수분 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아쿠아리우스'가 국내에 상륙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쿠아리우스는 땀 등 체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 갈증을 느낄 때 칼륨 등의 이온 성분과 수분을 보충해 줌은 물론, 아미노산 BCAA까지 함유하고 있다.
또한, 벌꿀을 사용해 뒷맛이 달콤하고 산뜻할 뿐만 아니라, 칼로리는 17.6Kcal (100ml 기준)의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아쿠아리우스는 이미 일본 등 아시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제품인 만큼, 까다로운 입맛과 스마트한 소비를 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젊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형성하고, 국내 이온음료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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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