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주 휘발유 소매 수요는 가격 추가 하락에 힘입어 직전주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터카드 어드바이저스는 21일(현지시간) 스펜딩펄스 보고서를 통해 6월10일로 종료된 지난주 휘발유 소매 수요는 1년전에 비해서 36.7%가 급등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0.4% 늘어나며 3주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주에 대비한 수요는 0.5% 늘어난 반면 4주 평균 소매수요는 1년전에 비해 0.4% 하락했다.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소매가격은 전주에 비해 갤런당 6센트가 떨어진 3.69달러로 집계됐다.
마스터카드의 계열사인 마스터카드 어드바이저스는 카드로 결제된 휘발유 판매 총액에 현금과 수표를 이용한 주유 추산액을 합쳐 주간 소매수요를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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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