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유럽 정책결정자들이 결속력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유로화는 붕괴위험에 처해 있다고 독일계 미국인 투자자인 니콜라스 베르그구루엔이 20일(현지시간) 말했다.
베르그구루엔은 "유로를 제대로 기능하는 통화로 유지하기 위한 정치적 의지가 필요하다"며 "유럽의 경제가 모두 붕괴하진 않겠지만 우리는 이미 주변국에서 이같은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