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라건설이 파주 교하신도시 A22블록 ‘한라비발디 플러스’ 823가구를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친수환경 생태도시이자 복합문화체험도시, 유비쿼터스 환경의 첨단정보인프라 도시 교하신도시에 들어서는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지하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23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형 72가구 ▲84㎡형 385가구 ▲101㎡형 220가구 ▲130㎡형 146가구로 구성됐다.
교하신도시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단지인근에 상업지구가 위치하고 있으며, 상업지구내 홈플러스 입점이 예정돼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 옆에 공원이 조성계획이고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또한 제2자유로 개통으로 서울로의 진출입이 한층 더 빨라졌다.
한라건설은 2006년부터 교하신도시 내에서 분양한 가구수는 ‘한라비발디 플러스’를 포함 총 3883가구로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지난 2006년 한라비발디아파트 1차 937가구를 분양했으며 2007년 벽산한라아파트 1145가구 분양했다. 또 한라비발디 3차 978가구에 이어 이번 A22블록 823가구도 분양을 실시하기 때문이다.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Green, Wellbeing, Healing의 주제로 자연친화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녹지공간 극대화로 약 50%의 녹지율을 자랑한다. 이외에 건강을 위한 공간과 포인트 수목으로 명품가로도 조성된다.
유아부터 실버까지 학습부터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며, 에너지 절약 및 첨단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1000만원대로(평균 1012만원) 책정됐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에 발코니 무상확장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고양시 일산 동구 마두동 뉴코아사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오픈한다. 선시공 후분양 형태로 입주는 2013년 4월 예정이다. 문의: 166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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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