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기업물가지수가 전망을 하회하는 수준의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5월 기업물가지수가 105.5로 전년 동월보다 2.2% 올랐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전년대비로 2.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로는 0.1%의 하락세를 기록, 역시 0.1% 오를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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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