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서울반도체가 LED 대장주로 재시동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부의 LED조명보급 활성화 정책이 발표된 뒤 주가에도 탄력을 받고 있다.
9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서울반도체 주가는 6.55%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흐름이다. 이처럼 서울반도체 주가가 상승곡선을 그린 배경에는 정부의 LED조명보급 활성화 정책효과로 풀이되고 있다.
전일 정부는 '녹색 LED 조명 보급 활성화 방안'을 내놓고 오는 2020년까지 LED 명 보급률을 전체60%, 공공기관 100%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국내 LED 조명시장은 지난해 1100억원 수준에서 2015년 1조원, 2020년 2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