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네스프레소(www.nespresso.com)가 봄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 그랑 크뤼 커피 ‘오니리오(Onirio)를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네스프레소는 이번 봄 시즌, 풍부한 플라워 아로마의 ‘오니리오’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감각적이고 향기로운 커피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오니리오는 남서부 에디오피아의 시다모(Sidama) 지역과 이르가체페(Yrgacheffe)에서 특별히 재배된 두 종류의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를 블렌딩하여 만들어진 커피로, 하얀 꽃의 향기, 자스민의 향기, 그리고 만발한 오렌지 꽃의 향기 등 환상적이고 풍부한 아로마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다모 지역에서 재배된 아라비카 원두의 경우 마치 꽃이 원두와 함께 가볍게 로스팅된 것과 같은 자연스러운 꽃 향기를 머금고 있어 균형 잡힌 맛과 어울림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르가체페 지역에서 재배된 아라비카 원두는 꽃과 향신료, 그리고 감귤류의 아로마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한층 더 부드러운 바디감과 섬세한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네스프레소 박성용 마케팅팀 팀장은 “네스프레소의 로스팅 전문가들은 네스프레소만의 세밀한 분리 로스팅 기법을 통해 오니리오를 개발, 각각의 아라비카 원두가 가지고 있는 최상급 아로마를 추출해냈다”며 “독특한 맛과 풍부한 아로마가 특징인 이번 2011년 봄 한정판 오니리오는 한국 커피 애호가들에게 전혀 새로운 레벨의 커피 경험을 선물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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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