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웅진코웨이가 외국인의 집중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웅진코웨이는 전날보다 500원(1.35%) 오른 3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모건스탠리와 노무라 증권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하이투자증권 박종대 연구원은 웅진코웨이에 대해 "웅진케미칼 등 자회사들의 실적 및 펀더멘탈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화장품 부문의 추가적인 비용증가 가능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주력 사업인 환경가전 부문 펀더멘탈이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밸류에이션 여력이 충분한 현 주가 수준은 적절한 투자 시기"라며 "주가는 2분기를 기점으로 하반기 양호한 이익모멘텀을 기반한 추세적인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